<다도해의 보석 원추리가 피어있는 홍도+흑산도+대장도 2박3일 여행>
#홍도와흑산도 #영산도와대장도 #다도해보석 홍도 #흑산도투어여행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고 해서 불리는 흑산도
밭을 끼고 가다 보면 서서히 오르막길이 되어 굽이굽이 열두 상나리고갯길이 흑산도의 명소이다.
역동적으로 용틀임하는 길 옆에 나지막이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운치를 더해주어 카메라에 즐겨 담는 아름다운 길
185km 해안선 길이에 이어지는 흑산팔경 버스 탐방과 작년 리모델링 마친 문화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도 취해봅니다
서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보석 같은 신비의 섬 홍도
절벽에 크고 작은 소나무가 늠름히 서 있는 광경은 한 폭의 산수화 같기도 하지요
1구는 해수욕장과 동백군락지, 2구는 등대와 자연림으로 이루어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지정되었으며
층리와 절리가 발달되어 섬 전체가 홍갈색이며 서해 바다를 불태우는 듯한 홍도 낙조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 낙조와 홍도의 모든 모습을 보기 위해 그곳에서도 깨끗한 호텔 이용 1박을 더해 봅니다(원추리 개화시기)
추가로 대한민국 제3호 람사르 습지 등록된 대장도를 특별선으로 반나절 다녀옵니다.
1. 일시: 26.07.09(목)~11(토)
07시00분 고터역 8-2 출구
07시15분 강남역 6번 출구
07시20분 양재역 1번출구
07시40분 동천,죽전 정류장
07시50분 신갈버스정류장
2. 운영 방법
-회원 동반 비회원 참석 가능함
-서울-목포 15인승 벤츠차 운행
-목포에서 흑산도-홍도 쾌속선 이동
-입도 후 유람선, 버스, 도보로 탐방
3. 트레킹 일정
1일차: 목포-홍도 쾌속선, 홍도 1구와 깃대봉 원추리, 풍랑전시관 , 해안 노을
2일차: 홍도 유람선 관광, 2구, 해변 산자락 동백숲, 흑산도 일주 버스투어, 등대 노을길
3일차: 오전 대장도 람사르 습지, 흑산도-목포 쾌속선, 서울상경
4. 숙박
흑산도-문화관광호텔 (2인1실 기준) -1박
홍도 - 1004 모텔 (2인1실 기준)- 1박.
5. 진행자: 필드로 010 5270 3899
6. 준비물 : 신분증, 복장은 관광 자유복으로 오시고
여행용품은 기내용 캐리어 가방 또는 배낭에 넣어 오세요.
7. 경비: 395,000(입금시-닉네임과 홍도 표기)
입금처: 3333-21-3216506(꿈길김보년)
-포함사항: 서울-목포 차량비, 2박숙박, 목포-흑산도-홍도-목포 쾌속선비, 조식비
-불포함사항: 점심, 저녁 식사비, 유람선비, 흑산도 관광버스비, 특별 선박비
-숙박은 2인 1실 기준입니다
-싱글룸 신청 시 2박당 총 70,000원 요금 발생
8. 세부일정과 사진
1일 차
오전: 고속터미널역- 목포로 출발
점심: 목포항 주변 맛집 낙지볶음과 연포탕
12시00분 목포 연안여객선 승선권 발급
12시30분 목포-홍도 쾌속선(3시간00분)
홍도 깃대봉 탐방후 일몰 전망대
석식(자연산 회모듬), 숙소, 몽돌해안 야간산책
2일 차
일출전망대-동백군락지
조식, 풍란전시관과 카페, 해안 둘레길, 몽돌해수욕장
중식,홍도 유람선 관광
홍도항-도승,남문바위-실금리굴-원숭이,도담,거북,독립문-공작새바위-홍도항
흑산도로 출발- 도착, 흑산도 일주버스 투어
석식(해물순두부,소라,전복), 등대 노을길 야간 산책, 숙소 입실
- 문화관광호텔 숙박
- 리모델링 공사 완료로 쾌적한 환경 2인 기준(싱글 트윈베드 / 2인 한실)
3일 차
대장도 입도
-대장도 대장도-내망덕도 람사르습지 탐방
흑산도 신들의 정원길, 철새 박물관, 해안 둘레길
11시00분 흑산도-목포 쾌속선(2시간)
13시30분 목포 게살비빔밥, 목포 근대역사관과 카페
15시30분 서울로 출발
19시30분 도착예정
■섬 여행의 출발지, 흑산도
흑산도는 섬 여행하면 바로 떠올릴 만큼 섬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섬이다. 예리항 에서 내려, 왔던 길로 눈을 돌리면 펼쳐진 푸른 바다 위의 섬들이 항구를 감싸고 있다. 항구에서 마을 쪽으로 걸어가면 본격적인 흑산도 여행이 시작된다.
먼저 해안선을 따라 섬을 둘러싸고 있는 24km정도의 일주도로를 타고 섬을 훑어보자. 길이 잘 닦여있지 않은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이런 것도 여행의 재미라면 재미 . 대기하고 있는 택시나 버스를 타면 기사분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 예리항에서 상라봉으로 올라가는 길에 12번을 굽이친다고 하는 구불구불한 12구비 도로를 거친다.
내려오는 길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고운 모래가 깔려있는 해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물론 해안 풍경도 아름답다.
넉넉한 일정이 아니더라도 이곳에서 만큼은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 여유를 즐겨도 좋다. 흑산도는 예부터 남도의 음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홍어 집산지로 유명하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 어획량이 다소 줄어 그 명성이 바래는 듯 했으나 최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삭힌 홍어와 함께 걸치는 탁주라는 뜻의 홍탁을 산지에서 직접 맛보는 것도 별미. 섬을 떠나 다시 뭍으로 돌아가면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붉게 타오르는 섬, 홍도
홍도는 해질녘에 섬이 마치 붉게 타오르는 듯한 빛깔을 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흑산도를 거쳐 홍도 선착장에 도착하면 그 뒤로 홍도 1구 마을이 보이는데 숙박 시설이나 음식점 등의 관광시설이 이곳에 다 모여 있다. 홍도는 1구와 2구에만 사람들이 살고 있고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 170호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지정된 곳을 제외하고는 여행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숙박지를 1구에 정하고 2구까지 살방살방 걸어가면 몸으로 직접 느끼는 섬의 정취와 더불어 풍란을 비롯한 갖가지 희귀식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틈틈이 쉬면서 바라보는 홍도 앞바다의 절경도 으뜸으로 푸른 바다와 대비되는 해안 절벽이 매력적이다.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홍도 일주 유람선을 타면 섬을 천천히 둘러보면서 다양한 이름의 기암괴석과 함께 주변에 솟아있는 조그마한 바위섬들을 구경할 수 있다.
직접 가이드 역할까지 수행하는 유람선 선장님의 구수한 입담에 빠져 거북바위, 석화굴, 남문바위, 슬픈여바위 등을 보노라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옛사람들의 기발 한 상상력이 신기하기만 하다.
■ 대한민국 제3호 람사르 습지 - 대장도
함께 ‘장도’란 이름으로 불리는 대장도와 무인도인 소장도는 물이 들고 남에 따라 하나의 섬이 되기도 한다. 대장도에서는 바다에 몸을 반쯤 담그고 갯바위에 붙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부녀자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섬이 일반에게 알려진 것은 2005년 대한민국 세 번째의 람사르 습지에 지정되면서부터다. 분지는 수천 년에 걸쳐 썩지 않고 쌓인 식물들이 이탄층을 이루고 멸종 위기의 수달과 매, 솔개, 도롱뇽 등을 포함하여 500여 생물의 서식지가 되었다.
마을에서 습지까지는 가파른 데크 길을 올라야 하지만 막상 습지에 들어서면 입구의 정자 외에는 아무런 인공 구조물이 없다. 햇살에 반짝이는 초원은 넓고 적막하여 신비한 느낌이 든다. 생태는 자연 그대로 만들어지고 유지된다. 장도습지에는 가축의 방목이나 농사를 지었던 흔적 또한 없다. 마을의 식수원인 습지를 보존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이를 제한해 왔기 때문이다.
9. 참여신청 방법: 참가 1 / 닉네임 / 탑승지 표기
- 첫 참석하시는 분은 전화번호 표기해 주세요
- 승선 정보 참가글 아래 비밀글로 알려주세요
- 탑승지, 룸조인 등 알려줄 사항 댓글로 남겨주세요
- 신청 후 3일 안에 경비를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취소시 환불 규정(2박 이상 섬여행 기준)
- 선입금은 교통비, 숙박비로 취소시 환불은 아래와 같습니다.
- 환불은 공지 진행 후 다음날 동시 입금됩니다.
출발 30일 전 10% 공제
출발 15일 전 20% 공제
출발 10일 전 30% 공제
출발 07일 전 50% 공제
출발 04일 전 70% 공제
03일~당일 취소시 환불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