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기슭에 서 있는 기도원의 야경이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재앙을 털어내고 이 세대의 또 한번의 획기적인 부흥을 일으키는 전진기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도원이 되기를 진심을 담아 기도합니다.
여건이 어려울텐데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주님의 종과 기도의 불을 지펴가고 있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그 옛날 갈멜산에 임하셨던 하나님의 불 처럼 강력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도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고난주간에 예수님의 못 박히심과 머리에 쓰셨던 가시의 찔리심이 생동감이 넘치는 은혜로 체험되기를 기원합니다.
밤 하늘에 떠 있는 저 달처럼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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