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 ♡ 체크방

2026년 3월24일(화) 자율출석부

작성자풍경소리^^|작성시간26.03.23|조회수1,146 목록 댓글 175

한 추억으로 / 노을풍경(김순자) 봄비 지나더니 노랑 하얀 보라 연둣빛으로 봄이 활짝 웃는다 메일 주소록에 지운 것처럼 아주 오래 잊고 살았는데 어느 날 봄 편지처럼 다가온 점점히 쓰여진 반가운 문자들 그동안 잊혀진 시간들로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잊고 살았던 고운 미소 그와의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잔잔한 여울처럼 그날들을 떠올리게 하며 비록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지만 오랫동안 긴 겨울잠을 자듯 잊고 살았던 인연이 불어오는 봄 바람처럼 다가온 날 긴 길을 따라 피어난 개나리에 해맑은 미소처럼 마음을 깨우며 가버린 그날 그 시간들을 한 추억으로 꺼내보며 그리게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북소리 | 작성시간 26.03.24 출석 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

    멋진 하루
    기쁜 하루

    그냥
    이유없이 좋은
    오늘입니다

    함께
    나눌 수 있다는
    행복을 선물 받았기에

    더 좋은 오늘

    💐

    입가에 미소와
    가슴에 두근거림이 있는
    예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요.

    🌸
  • 답댓글 작성자고운은초롱 | 작성시간 26.03.24
    인연이란
    우연찮게 되기도하고..
    노력하여 되기도 하고...

    우리들은
    어떤 만남으로
    역사를 만들어 가게되죠 ^*^

    오늘의
    인연을 소중히 하면서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3.24 건강하세요
  • 작성자믿음소망 | 작성시간 26.03.24 출석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