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이 기부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기부” 처음에는 난감했지만 ...
기부란 무엇이면
진정 기부란? 의미가 있었습니다.
종교 적을 떠나 사람들이 살면서 기부를 생각하게 만들어요.
특히 연말이면 “기부”라는 말이 생각나고 도 실천하게 됩니다.
저는 가난뱅이지만 기부하는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하지만 정신적으로 부자의 삶에 누리고 살아요.
일주일에 2~4편을 글을 올리거든요.
화나거나, 짜증이 날 때도 글을 쓰면 화가 줄어들고 차분하게 되요.
돈을 기부하는 것이 좋지만, 정신적일 때 글을 써가지고
사람들에게 조금 더 활짝 피는 꽃처럼 명랑해지고 웃음 지울 수 있는 사람이 많았으면 합니다.
카페에 글을 주기적으로 올릴 때
긍정적인 모습, 환한 인사, 중용에 따른 일상사.
모두 다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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