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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불러 봅니다~~!..

작성자행복싼타|작성시간18.12.22|조회수77 목록 댓글 0

" 그대를 불러 봅니다 "





가슴깊이 새겨 놓았던 사람

하~~늘이 맺어준 사람 


흐르는 세월속에

미워도 해 보~고

사랑도 해~본 사람아



아~~ 살아온 인생길

남모르게 눈물 훔치고오~~


아~~ 곁에 있어준 사람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


가슴에 흐르는 눈물때문에

애타게 그댈 불러 봅니다.



오늘도 그대 사랑이

내 몸을 적시네

그댈 애타게 불러보오~~옵니다~~~.



~~~~~~



아~~ 곁에 있으면

슬프지는 않았을 테죠


아~~ 이런 매정한 사람

나를 두고 떠나간 사람




가슴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애타게 그댈 그려 봅니다아~~


오늘도 사랑 때문에

못 잊을 사람아~


그댈 애타게 불러 보옵~~니다~~~




슴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애타게 그댈 그려 봅니다~~~


오늘도 사랑 때문에

못 잊을 사람아


그댈 애타게 불러 보~옵니다~~


그댈 애타게 불러 보~~옵니다~~~~~!!...



                                                     - sung by, Joo Hyun Mee -





이 보석같은 글귀들을 어디에서 한번쯤 들어보신 적,

있지 않으십니까~?^^..



몇달전 어느 주말 밤시간에

우연하게 이 가슴을 완전 후벼파는 것같은

주옥같은 노래가 TV 주말극에서 흘러 나오자 마자,



바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알아봤는데,

주현미님이 부르신 이 노래가 나오더라구여~~!^^..

너무 오랜만에 주현미님의 신곡을 들어서 그런지,

그리고 약간은 허스키스러워 보여서 그런지,

처음엔 어느 대형급 트로트 신인여가수가 떴나 싶었습니다~!^^..




~~옥 옛날에 그녀를 아쉽게 떠나보내고,

그런 복잡 미묘했던 감정들을 그대로 다시금

생각이 나서, 다시 그때 애뜻하게 사랑했던

감정으로 돌아가는 거 같아서,

저는 이 노래를 요즘 무한반복해서

가끔씩 듣곤 합니다~~!^^..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 이 순간에,

이 달달하고 따뜻한 노랫말을 통해서,

혹시나 잦아 들어가고 있을 지 모르는

사랑의 불씨를 다시금 

활활 타오르게 해서



연말연시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가득 채워져 가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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