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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복희(太皞伏羲)

작성자마따|작성시간19.01.11|조회수131 목록 댓글 0


태호복희씨(太皞伏羲氏)는 포희씨(庖犧氏)라고도 한다.
태호복희씨는 약 5,500년 전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제5대 태우의환웅(太虞儀桓雄)의 12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난 왕자이며 중국의 신화로 전해오는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한 분으로
많은 문명의 토대를 쌓은 성인(聖人)이다.

태호 복희씨(太皞伏羲氏) 또는 포희씨(庖犧氏)는 중국의 삼황중의 하나라고 한다.

 

“복희씨伏羲氏는 중국 민족의 시조로 알려져 있는 신화적 인물로 복희伏羲 또는 복희伏犧, 포희包羲, 포희包犧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전설에서 복희는 인류에게 닥친 대홍수 시절에 표주박 속에 들어가 있던 덕분에 되살이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다시 살아났다는 의미로 복희라고 했다고 전한다.”

‘복희’란 희생(제사에 쓰이는 짐승)을 길러 붙여진 이름이다. 성씨는 풍(風)으로 전해진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태호 복희씨는 BC 2952–2836, 또는 BC 2852–2737에 살았다고 한다. 그는 섬서성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감숙성 텐수이 태어나 허난성 저우커우 진(陳)으로 이주하여 살았다. 그는 사람의 머리에 뱀의 몸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다른 전설에는 용의 몸을 하고 있었다고도 한다. 그가 다스린 부족은 뱀이나 용을 토템으로 삼았다고 한다.

당나라 시대 간행된 역경에 따르면 태호 복희는 음양의 변화 원리에 근거하여 팔괘(八卦)를 창제하였다고 한다. 8괘는 의미심장한 부호를 사용하여 천지간의 만사만물을 함축하여 개괄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복희가 살았다는 기원전 25세기에는 문자가 없었고, 당대의 문자도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팔괘는 주나라 무왕, 또는 그 주변의 점술가들이 제한하였고 기원전 5세기 무렵에 여러 신앙, 풍습이 더해져 만들었다는 이론이 있어 복희가 팔괘을 만들었다는 이론도 증명되지 않는다.

태호란  태양을 의미한다. 태란 크다는 뜻이고 호란 밝다는 의미인데 이를 합하면 태양을 의미한다.

 복희란 알을 품어서 숨을 쉬는 것을의미하는데 생명체를 의미한다.

복이란 알을 품는 형태를의미하고 희란 숨을 쉬는 상태를 의미하여

복희가 합성하면 계란과같은 생명체의 원초적인 모습을 상징한다.

 태호복희란 의미는 태양과 알을 합성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그러므로 태호복희란 말의 의미는 생명체의 원초적인 모습을 상징한다고 보면된다.

 

초고대사회에서는 지구상의 어느 문명이든지 태양을 숭배하였다.

숭배한다는 것은  미신적인 것이라고 치부할 일이 아니다.

실제로 태양의 빛의 작용에 대하여 잘 이해했다고 할 수가 있는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원초적인 동력이 바로 태양에서 비롯한다고 본 것이고 이러한 인식은 과학적인 견해인 것이다.

 

태호복희란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과학적인 근거에 기초하여 의인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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