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씨답지 않게 따스한
2월의 어느날
겨우내 움츠려있다
첨으로 둘이서 산엘 올랐다
잣나무가 많은 뒷 산
청미래 넘쿨이 잎을 떨구고
봄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해엔 잣이 수없이 많이
열렸었는데 올핸
잣나무에 잣이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온 산에 잣나무가 하늘을
받히고 서 있다
비스듬이 서있는 나무도 있고
아름들이 고목도
하늘을 찌를듯 높고
잘 생긴 나무도
어디서 떨어졌는지
달랑 한송이 귀한 잣송이를 발견
넘어져 누워있는 나무도
.잣나무 밭을지나 골짜기에 오르니
낙엽어 쌓여 푹푹 빠진다
이렇게 높은곳에
차에서 내려
족히 30분은 산을 올라야ㅣ
산등성이가 멀지 않은곳
돌 다물에
고로쇠 나무가 많이 있다
기이하게 생긴 고로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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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망내. 작성시간 19.02.12 유겸이 토종 자작나무입니다
고로쇠 수액 12병 오만원
물박달나무수액2리터 세병 십만원요
12병짜리는 혼자 다 마셔도 몸의 변화없어요
국산 자작나무 수액은 단 한병만 마셔도 몸이 달라저요
입안 치주염까지 변을보면 푸른변 검은변
노랑으로 바뀝니다 이틀후에요 확실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겸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2 망내. 님
네 고맙습니다
귀한 정보
잘 숙지하겠습니다
자작나무 수액은
아직 안 나와요
좀 더 있어야
따뜻한 봄이 오기전
잠간만 체취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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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망내. 작성시간 19.02.12 유겸이 국산 자작나무 수액은 약 열흘간 받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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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겸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2 망내. 예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미희. 작성시간 19.02.12 고로쇠 나무
신기하게 생겼어요
세월의 무게를 잔뜩이나
입은듯 합니다
날이 지고
해가 가니
마침내 예술로
탄생한듯 합니다
어느 화가의 손길이
이렇듯 예술로 승화 시키
겠는지요
정말 고귀하고
훌륭합니다
정말 멋지 지만 측은함도
있어요 언니
감탄 입니다
고로쇠 수액 많이 체치 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