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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칠월칠석

작성자가을라기|작성시간22.08.04|조회수136 목록 댓글 3

 

오늘은 칠월칠석(七夕)!  
 
까마귀가 사랑의.만남을 이어주는
오작교에서 1년에 한번 만나는날입니다~ 
 
기쁨의 만남을 소망합니다! 
 
오늘은 칠석(七夕)!  
 
견우와 직녀가 재회하듯~ 당신과 나!
코로나가 하루빨리 물러나 
기쁨의 만남을 맞이하길 소망합니다!   
 
음력으로 7월 7일(칠월칠석)인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1년만에 만나는 기쁨의 날! 
 
무더위와 여름 장마로 눅눅해진
의복과 가재도구를 햇볕에 말리며
새롭게 맞이한 가을을 축복하며  
그 해의 풍년을 기원하던 '축제의 날' 입니다!  
 
전국이 코로나 최다 확진자 소식으로 뒤숭숭하지만

늦여름 무더위도 선선한 가을바람에 도망가듯 코로나도 하루빨리
종식되길 소망하며!!   

 

칠석인가요? 비가 장대비가 쏟아져야 하는가요?

그렇지는 않고 약가 끈적하지만 뙤약볕도 아닌. 여름치고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래요.🌞
(이미 무더위는 시작됐지만....) 

 

음과양의 만나기도 한날이며, 사상유래 없이 폭염아래
비가 오지 않을 듯하고 되려 불타는 땡볕만

내리 쬘 듯한데....

 

어제 대구 한낮 예보엔 35도 였지만

12시경엔 33도 부터

3시를 기에 37도까지 올랐고~~

 

매미의 시무룩한 울음소리,

새벽 풀벌레소리 높은 하늘의 회색구름...

7년을 기다렸는데 이번 생엔 틀린건지도..

매미도 환생을 할까? 

 

밤엔 온갖풀벌레들의 합창에 잠 못이루고~

여름아,
어쩌면 좋으냐. 

 

견우 직녀가  만났다는 음력 7월7일
이더운날 견우와  직녀는 만나지
못한  애절함이 덥지도  않았을까 !

 

견우와 직녀가 만나기 위해
천상의문이 1년에 딱한번 열리는 날
(음력7월7일)다시말해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날

 

소중한 분들과의 멋진 재회~♡
새로 맞이하는 행복한 가을을 고대하며~♡
모두들 행복한 칠석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8월은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을 함께
안고 우리곁에 다가 왔네요. 
무더운 여름 새벽녘 싱그러운 바람이
여름향기 실어와 코끝을 간지럽히고
새록새록 잠자던 풀잎들도 깨어나
방긋 웃으며 드라마 같은 하루를
곱게 열어줍니다. 
 
작은숲 언저리에서 홀연히 불어오는
바람 한자락과 함께 달음질 하며
가는 세월이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괜찮은 삶"
이기도 하지요.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알게 하며 남은 세월도 소중한 마음
으로 느끼며 살아야 하는 우리의
또 다른 일정 이기도 합니다. 
 
태양의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 삶의
여정속에서 뜨거운 햇살이 마음의
근심을 녹여주는 여름의 중심에
와 있는듯 하네요. 
 
습도가 많아 후덥지근한 날들의
연속이지만 잔잔한 나뭇가지를
흔드는 바람 한점에서 입추가 그리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도 소소한 일상속에서 행복도
가득 담아가는 뜻깊은 하루 여정이길
바라며 늘 행복한 삶 이기를 빕니다.  


아직은 고온 다습함이 기승을 부리며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으나
8월이 끝날무렵 가을을 느낄수 있을것
입니다.  
 

초복 중복 지나고 입추가 코앞이라서 그런지

단풍을 떠올리 는 것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수도 있는데..

말복 지나면 물 가에 들어가기 쉽지 않은 만큼

이 여름이 가기 전에 물에 한 번 담구어야겠다고.... 

 

8월에 세운 모든 계획과 꿈들이
다 이루어지는 8월이 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도 함께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8월 첫번째 목요일 칠석으로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나는 기쁨으로

찾아온날...

조심하시며 방역 잘 지키시는 하루 보내셔요!

 
코로나가 다시 창궐해도
즐거운 휴가만은 차질없이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보람을 느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내일 예정대로 4차 접종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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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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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종해 | 작성시간 22.08.04 아후, 더위가 기승인데 칠월칠석. 참 견우직녀도 더운데 오작교를 건너야 하니 무척 힘 들겠습니다. ㅎ.ㅎ.

    행복한 8월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가을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04 ㅋㅋㅋ
    맞아요.
    이 무슨 이치가 이러는지 씁쓸합니다.
    작년 오늘은 비가내린걸로 아는데 올해는
    일찍부터 폭염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바람에~~ㅎ
    모쪼록 뜨거워도 기쁨의 만남 소망합니당.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결같이요 | 작성시간 22.08.0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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