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 게시판

그럴 때 있죠

작성자초원의 꽃향기|작성시간22.09.08|조회수133 목록 댓글 2

 








그럴 때 있죠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리고, 너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지라는 말에
괜시리 서러워 지는 날...


알아요, 많이 힘들죠 정말 지쳐 죽겠죠?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미치겠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 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포기할수 있겠어요?
못하잖아,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게 ....!!



 -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 중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결같이요 | 작성시간 22.09.08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원의 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08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