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단화는 여름에도 핀다
다산동 아파트 죽단화 7월 28일
죽단화와 쥐똥나무 꽃망울 그외 여름식물
아파트 푸른 풍경 영상
죽단화는 봄에도 피고 여름에도 핀다
기후변화인지 이유는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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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Noon · TrackTribe
High Noon
죽단화
중부 이남에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로 일본과 중국에 분포한다.
높이 1.5-2.0m, 어린 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또는 긴 난형으로,
끝은 점차 길게 뾰족해지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잎 뒷면의 맥은 튀어나오며 털이 있다.
잎자루는 길이 5-15mm다. 꽃은 4-5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겹꽃이다.
열매는 견과, 9월에 검은 갈색으로 익는다.
흔히 관상용으로 심어 기른다.
낙엽 활엽 떨기나무다.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9월에 익는다.
원변종인 황매화에 비해서 겹꽃이며,
민가 주변에 관상용, 울타리용으로 심는다.
황매화 : 꽃잎이 5개이다.
출처 : 다음백과
죽단화(겹황매화)의 효능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고 이뇨작용으로 부기를 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소화불량, 지혈등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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