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어디에서 봤나.
하여뜬 .
어느 00선생님이 나와서
자기가 “지금이야”
만약에 여행을 떠나면, 마음속에 지금 떠나.
사람들의 ‘애들 결혼 시켜’ ‘ 아들 취업 해’
쓸 때 없는 생활에 온 몸이 다쳐 온다.
지금 이야.
무엇할까. 오늘 일이 뭐 할까.
글쓰기. 운동하기. 돈 아껴 쓰기.
저녁에 책 보기. 아들과 대화하기.
오늘 목표이다.
참~~숙제가 있다.
서울시민 대학에 검토하고 숙제를 한다.
나이 먹으면 숙제를 잘 하고,
고칠 것을 만들어 놓는다.
아마 이 카페 중요한 일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