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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30 하나를 가지면 한 가지 걱정
백을 가지면 백 가지 근심이다.
없으면 아쉽고 있어도 별소용없다.
옛날 전기없이 호롱불로 살았고
자동차 없이 손수레로도 살았다.
고속도로없이 산길로 5일장 다니며
의,식,주를 모두 해결 했다.
배가 고파 길가에 찔레 꺽어 먹고
산에 돌배나 머루 따 먹고도 재미나게 살았다.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느껴보면
놀이시설이며 어린이 장난감이며 먹거리가 넘쳐 난다.
행복지수가 올라 모두가 만족하고 감동되어야 마땅하나
이웃들은 바빠 눈,코 뜰세 없이 매일 헤메인다.
복잡다. 낡은옷과 신발도 버리자.
빈곳에 있어도 충만함을 느낀다.
얼굴 찡그리지 말고 편하게 행복하게 살자
보디스님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