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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1 꽃과나비 먼저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제 불찰입니다
이 문제는 이미 거론되었었고
지난 1월21일 지기님께서
공지로 경고를 하였고
그 후로 지켜보았으나
역시 숫자는 줄었으나
행태는 여젼하기
경고성 글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개인 블러그마냥
저도
그 방에 제 험담을 하는것
알아 당사자에게
말씀을 드렸고
부탁도 드렸습니다
허나
갈수록 고쳐짐은 없고
숫자만 덜할 뿐
그 행태는 여전하였고
해당 회원 1명 중지시켰으며
그때부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카페에 끼친 공로가
크다하나
도를 넘어선 작태는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음에
또다시 이런 행태가
계속된다면
이번 경고성 글로 마지막
제가 물러나든가
어떤 조치가
있을 것입니다
심려끼쳐 드린 점
다시한번 사과 드리며
아무쪼록
카페사랑 멈추지 말것을
부탁 드립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꽃과나비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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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1 속담에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말처럼
마치
개인의 블로그인양
착각인지
거기에 더하여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가
뛰는..
부나비처럼 몰려드는
행태 등
나머진
공개경고가 남았고
이것 역시 처방이
안되면
그때는 아무리 공이
많다하나
팔하나 도려내는 아픔이
있다해도 걸러내야겠지요
선임들의 노고와
초창기 선배님들의
수고로 이루어 낸 카페입니다
떠날때 언제인진 알 수
없으나
있을 때 까지
할 수 있을 때 까지
최선을 다함으로요
늘
잊지않고 새기고
있읍니다
응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먼동틀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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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1 숲을 보다
나무를 못보는 우愚도
있어선 안되고
알곡이
떠난 자리 가라지만
남아서도 안되는
언제부터인가
개인의 블로그인양
행하여 지는 행태
거기에 더하여
익명성 뒤에 숨어
행해지는 작태는
도가 넘어선 지경입니다
뜻있는 분들의 이탈과
차마
떠날 수 없어
숨죽이고 보고 계시는
카페의 어른들
그분들의
땀과 수고는
눈물과 애통을 넘어선...
체념 상태로 여겨짐
아니겠습니까
권리는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법
할 수 있는 한
있을 때가지는
최선을 다함이
선임들과
카페에 헌신하신
선배님들에 대한
도리라 여겨집니다
인향있는
"향기있는 좋은 글" 카페
함께
우리란 이름으로 입니다
책임과 의무
늘 새김으로 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월 첫날
2월에도
평강,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미나로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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