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남이 나를 좋아하든
나쁘게 평가하든
그건 그의 일입니다.
그들이 나를 좋다한다고
내가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나를 욕한다고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그건 그들의 생각일 뿐입니다.
남들의 생각을
내 마음대로 바꾸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걸 바꾸겠다는 건
나의 망상일 뿐입니다.
불가능한 걸 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는 거지요.
상대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들 때마다,
아 내가 또 망상을 피우는 구나!
알아차려 보세요.
- 책 읽는 스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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