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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름 달 삼월의 봄을 보내며

작성자가을라기|작성시간26.03.28|조회수303 목록 댓글 0

물오름달 삼월의 봄 

맑은 하늘이 하루를 선물로 줍니다.
가로수 벚꽃이 만개 할 듯 눈길을 끌며
봄꽃의 향연이 물이 오른 듯 하네요. 

세월따라 흘러가야 하는
봄날의 시간속에 나날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지천으로 피어난 봄꽃들이
오가는 길손에게 미소도 보내줍니다. 

꽃이 피고 지고 열매를 맺는 봄!
약간의 쌀쌀함 속에서도  자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생명을 탄생시켜
주네요.. 

싱그러운 자연을 보며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동도 해보고
살랑바람 꽃망울 선물에 감사하며 
희망을 그리며 내일의 삶을 위해
세상밖으로 뛰쳐 나가 보고 싶네요. 

우리가 있는곳이 서로 다르고
하는일이 서로 달라도 마음은 언제나
동행이지요. 

오늘 하루도 모두의 행복을 빌며
좋은 하루 이어가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봄이 시작된다는 춘분도 지나고
만물이 움트며 따뜻한 설렘이 있는 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3월이
어느새 끝자락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제는 봄기운이 살며시 다가오며
봄향기로 가득한 상쾌한 아침!
산에도 들에도 봄꽃들로 가득하네요. 

자고나면 하루가 다르게
지천에 아름다운 새싹들이 고개를
내밀며 마음을 흠치고 초록 잎새들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듭니다. 

아물아물 아지랑이 봄볕은 저만치서
걸어오고 새근새근 화단속 개나리가
화들짝 피어나며, 

매화꽃 벚꽃으로 바통을 건네받아 소담스레 핀
봄꽃이 앞다투어 팝콘 터지듯 지역별로

산수유 개나리는 활짝  꽃망울 터트린 곳 이제 막

피어나는 곳도 있다는데~~


사방에서 환호성을 지르며 예쁘게도
피워내고 있네요. 

다음달이면 우리 교회는 하얀 쌀밥 소복히 담긴것

같은 명물 이팝나무도 필텐데~~ 
만물이 소생하는 봄!
행복도 봄길따라 한아름 가득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길 희망하면서 

다가오는 따뜻한 봄 소식처럼
하루가 다르게 성큼 다가선 봄기운을
느끼면서 오늘도 모두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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