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사소한 이야기.
향일암은 "해를 향하는 암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일출 명소이다
2022년에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승격했습니다.
신라선덕여왕시절, 원효대사가 " 원통암"이라 지었다고 합니다.
향일암 이름은 : 조선 숙종 41년 (1715년) 인묵대사가 사찰을 중건하며
남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의 절경을 보고 " 해를 향하는 암자 "라는
뜻의 향일암으로 이름을 고쳐 불렸다 합니다
※4대 관음기도 도량 : 양양 낙산사 홍련암, 남해 보리암, 강화 석모도 보문사와
함께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 도량 중 하나로 이곳에서 기도를 올리면
소원 하나는 꼭 이루어진다는 영험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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