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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하루의 선물

작성자가을라기|작성시간26.06.06|조회수167 목록 댓글 0

낮에는 초여름 같이 덥기는 해도
신록이 눈부신 토요일 아침입니다.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행복하고 의미있는 ...
사랑이 샘솟는 시간 되시고
오늘도 하루가 밝았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의 선물이네요..
또 그렇게 시간은 가고 일상에 쳇바퀴는
멈추지 않서 원을 그리듯 뱅뱅 거리며
하루하루를 가져다 줍니다.

 

좋은 글, 좋은 영상을 보면서 웃음을 짓을 때도 있지만
너무 감동글 영상을 보면서 내가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다시 오지 않는 시간 즐기며 감사하며 
늘 좋은 향기가 나는 삶 되시길~

 

날이 대체로 선선했었죠..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위가 살갗을 파고 
들거라 했는데 그렇게 더워지는 완전 한여름 날은
아무래도 7~8월에나 될 듯하네요!

그럴수록 몸과 마음이 한데 뭉치어 
올 여름 나기도 싱그럽고  상큼하게 보내셔요.
오늘부터 많이 덥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움직였더니 후덥지근하네요.

새들의 지저귐을 들으며 
아침을 함께 먹으면서 행복하다..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덥지만..작은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냥,,,
생각이 드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인생을 살면서,,
돌이켜 보니 행복한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서운했지만 지나고 생각해 보면
슬픈날,, 고통스러운 날들도 찰나에 불과했다고요...

그런데,,정작 인간이란 이기주의자에,, 
망각의 동물이라서인지분명 삶에서 행복한 시간들도 
있었을텐데 슬프고 힘들고 아픈기억만 
오래 간직하면서많이 힘들었다고...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여유로움과 즐거운 마음으로 이 아침시간

맞이하시면 어떨까싶네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가 그 어느때보다 고맙고 감사하네요!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열어봅니다.  
오늘도 더위진다고합니다.
하지만 장마 소식은 대략 영남지방 이번달 23일쯤부터 시작이라곤 하네요! 

저 사는 이곳 영남지방은 정확한 날짜는 아직이지만

일단은 넷째주부터 장마는 시작한다하니
대비 해야겠어요!

 

행복의 항아리는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옛날의 6월은 무더웠던 폭염과 열대야로 힘겨웠는데
요즘은 그저 선선함속에  상큼함이 연속안에서 즐거운 
날을 일단은 맞고 보냄당ㅎㅎ

살아있는 동안 살아야 하기에 
날마다 숱하게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들 
먼 훗날 돌이켜보면 
어떤 인연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을 것입니다.

 

요 며칠 속 시끄러웠던 지방선거 기어코 해야 할 필요까지

못 느낄 정도로 온나라를 뒤흔들어 놓은결과에 마치 

짜고친 고스톱이 느껴질 정도로 씁쓸만 하지요!

나라 망신 지대로 시컀습니다.

 

요사이는 매일 저녁무렵에 하루의 더위를
시캬주고 밤새 싱그러움 주었던
쏘쿨함이 다가들었었고~~


오늘 넉넉한 마음으로 6월의 양귀비 꽃 만끽하시고 
이어지는 싱그러운 한주로 마무리로 다가온 토요일..
건강 챙기시고 싱그러운 날 맞으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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