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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작성자연산홍|작성시간26.06.08|조회수115 목록 댓글 0

어느날  나른한 오후 심심해서 한권의 시집을 꺼내 읽는도중 

엄마의 눈물이란 글이 눈에 들어왔다 

 

엄마의 눈물은 강물같은 눈물이다 

그러나 그눈물이 얼음 강이 되어버렸다 

그 대목에서 난 목이 아려왔다 

 

다시는 두번다시는 볼수없는 우리엄마의 눈물

난 아직도 그때의 엄마의 눈물를 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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