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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수박 이야기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6.06.08|조회수150 목록 댓글 0

저는 일주일 시간이 정해요.

, . 금에 국선도 다녀요.

. , 토에 수영을 다닙니다.

 

몸이 고장난서 치료를 꾸준히 받아요.

일주일 3번 갑니다.

재활 병원. 한 의원,

그리고 몸에 좋다는 수영을 해요.

 

제가 용돈을 쓰고

있어요.

저 나름대로 주식에 해 놓고 있어요.

주식이 좋은 것은 공모주가 쏠쏠합니다.

올해 목표가 500만원 부수입 있어요,

물론 새마을 금고 예금 하고 있어요.

 

저는 작은 욕심이 있어요. 몸이 튼튼해지고 있어요.

저를 치료 해주신 많은 선생님이 있어요.

3개월에 한 번씩 사례합니다.

저번에 떡을 사주고 마음이 흐뭇합니다.

이번 6월 달에 내 마음 속에 수박이 떠올라요.

요즘에 더위에 시원한 수박,

다 같이 먹고 힘내줍니다.

그래~~이번에 수박 한 통 사자

그래서

한의원 머리 통 보다 더 큰 수박 1통 샀어요.

일주일 먹을 겁니다.

또 재활 치료 하는 곳,

17,000원 하는 대 수박을 샀어요.

그리고

~~핸드폰을 보니 정말 대박입니다

내가 치료 받고 나오자,

예쁜 선생이 말해요.

여기 봐요. 핸드폰에 수박이 올라와요

~~진짜 맛나요

어제 재활 치료사 들이 엄청 좋아 합니다.

제가 좋아는 하는 사람을 보니 정말 잘 했어요.

 

한 달에 용돈 줄이면 되요. 술을 안 먹고 담배를 원래 끊어요.

과자 사와요. 내가 소속되어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있는 곳, 소소히 작은 기쁨이 넘치는 사회입니다.

다른 사람이게 큰 행복이 있어요.

 

수박 한통이 그렇게 행복이 넘쳐나요.

일주일에 수박이 넘치는 기쁨입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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