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 게시판

여름 문턱 6월

작성자가을라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219 목록 댓글 0

어느덧 여름 문턱에 디딘듯 햇살은
점점 지난 여름을 닮아가고
이제 그늘에서 자주 머물고 싶은
계절이 점점 다가 오는것 같지요. 
 
도로 밖 작은골목은 살찐 앙떼처럼
몸집을 늘려가며 점점 푸르러
유월의 숲은 신선하고 생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한낮엔 초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내려 쬐이고 자연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희망의 6월, 날씨는 6월을 앞세워
점점 무더워질 것 같네요. 
 
여름이 이렇게 한발두발 오는사이
벌써 슬픈사연을 담은 능소화가
곱게 피기 시작합니다. 
 
오가며 매일 보던 싱그럽게 피었던
장미꽃도 내년을 기약하며 힘을 잃어
가니 흐르는 시간이 세월의 무게
만큼이나 무겁게 느껴집니다. 

 

청보리밭 옛 추억이 넘실대고
싱그러운 풀잎 향기속에
풋풋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아침 
 
담장에는 슬픈 전설을 담고 있는
능소화가 아침 이슬을 머금고 예쁘게
인사를 하고 있네요. 
 
시간은 빠르게 흘러
뜨거운 여름속으로 달려가는 계절! 
오늘 하루도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 즐거운 맘으로
웃음 가득 하시길 바라며 고르지 못한
날씨와 무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몸도 잘 돌보시면서 어느덧 여름의 문턱 6월도

중순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장마가 일찍 시작된다고 하니

지혜롭게 슬기롭게 시작되는 여름도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추스리며 잠시 멈춰 돌아 보며 

싱그러운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살에
아름답게 피여나는 들꽃이며
담장넘어 예쁘게 핀 예쁜 꽃들까지
미소짖게 만드는 오늘 하루  
 
지혜롭게 건강한 여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창밖 풍경은 바람이 더운 햇살을
흔들어 대고 있는 듯 하여 올 여름엔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앞섭니다. 

 

빨간 색을 자랑 이라도 하듯이 붉은 빛을
나타내며 빛을 발하는 앵두,보리수는 입에

침이 고이고~~

계절 과일들도 앞다투어 보이는 지금


쉼없이 흐르는 물줄기가 세월을 엮어
흐르고 태양의 계절 여름의 문턱에서
인생무상함을 느끼며, 어느덧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을 보낸 화요일

오늘도 즐거운 일들이 많길 바라며~

 

어느새 여름으로가는길목에서 ~~
따끈따끈한  햇볕과
싱그런 녹음 속에서
오늘도
이 모든 자연들과 함께 동행 하면서
초 여름의 행진을 ~~ 

 

창에 아침 햇살이 걸린여름으로 다가든 오늘

초여름의 향기가
가슴깊이 파고드는 신록의 계절
아침시작은 늘 바람결이 제법 시원한듯
싶지요.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 

이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더위와
지내야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매일 매일
건강한 삶 이기를 기원합니다.

 

한 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중순길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