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공짜 영화 보기입니다.
예전에 등산을 했고요.
지금은 영화를 봅니다,
더구나 공짜 영화 ~~정말 ~~
자 설명을 할께요.
저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 동에 살아요.
그곳에 몇 전에 서울시 학습센터를 생깁니다.
원래 5층부터 아파트 들어서고
1층부터 4층 까지 서울시에 기부 합니다.
그 곳은 우리 집에 가까워요.
걸어서 15분이면 충분해요.
1층에 커피숍 있고. 2층부터 4층 까지
서울시 배우고 문화 센터 역할 하지요.
그곳에 영화를 합니다.
물론 공짜입니다.
금요일 3주 3주 걸려요.
매주 금요일 ~~
내용이 상업 영화가 아니고
독립 영화라 해요.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많이 와요.
세상 살면서
하루는 김치찌개 먹고.
다른 날이 고기 먹고,
또 새로운 날은 양고기를 먹어요.
영화도 싱싱한 양고기 일까.
아니면 바다 속에 있는 무슨 해물일가요.
궁금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 오후 1시 반에 시작되어
3시 30분에 마침입니다.
그런데~~아 환장할 일.
월드컵 조 금요일 11시에 시작합니다.
당연이 ~축구를 봅니다.
축구 보고 끝나면 영화 봅니다.
더구나 공짜 영화 보고 토론하고
일생 이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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