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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것에 소중함을

작성자가을라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138 목록 댓글 0

6월들어서 벌써2번째 금요일 이네요!
요  며칠은 시원합니다.

물론 아침시간에만

그런데 말입니다....

 

계절이 좀 하수상합니다.
여름이 왔다가 가을이 왔다가
그렇네요. 조석으로만 보자하면~~~


모두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실록의  계절 6월이 왔는데~
푸른나무와 꽃이 많이 피는 계절 입니다.
앞으로는 더위가 찾아오겠죠?

 

맑은 하늘 신록의 계절 6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고 진초록으로
물들어 있는 가로수의 잎들은
더 짙게 자태를 뽐내는거 같네요...
6월의 싱그러움이 더해 가는 주말앞둔
오늘 하루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6월
짙어지는 푸르름의
풍성한 옷에 녹색의 옷음으로
자연이 주는 햇살 아래 푸른 강산 선물받고
초여름 길목에서 건강하게 좋은 일들로 가득 채우며
찬란한 힘을 부여하는 멋진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이 맑아지는 푸르름 속에
맑게 정화되는 6월입니다.

따사로운 초여름 날씨의 햇살에ᆢ
상큼한 바람을ᆢ 

일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길수가ᆢ


도심의 일상속에서 아직은 막 6월 중순인데
많이 더웠어야 하는데 요즘은 이상하게도 선득한 날들로...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보아 주는 이 없어도
6월의 뙤약볕 아래
꽃이 피고 열매가 익는다는데... 

 

창에 아침햇살이 걸린 여름으로 다가든 오늘

초여름의 향기가 가슴깊이 파고 드는 신록의 계절

어설픈 바람결이 제법 시원한듯 싶지요?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 타들어가는 대지에

때 맞춰 비가 내려 농심은 한결 가벼워진듯 하네요.

충분한 양은 못 될지라도 참 다행한 일입니다.

 

산과 들녁이 싱그러운 연초록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청보리 익어가는 초여름에 신록은 날이 갈수록

더 무성해 가는 요즘이라 봅니다.

나에게 이 세상은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만나는 맑은 바람이 우선 선물입니다.

연두색 나뭇잎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진한 녹색으로

변해가는 자연이 순리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듯한데... 
 
이렇게 깊어만 가는 이 계절을 초여름 향기를 듬뿍 담아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운 사연 적어서 보네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계절은 자연의 시간에 따라 돌고 도는 것임을 잠시
깨닫게도 해줍니다 초여름이 벌써 반년이 속절없이 지나간
세월앞에 내 마음은 어디로 가는가!
태양은 뜨거워지고 내 몸은 지쳐가는 여름이 왔네요 
 
요즘 날씨는 초여름을 달리는 무더워진 6월의 날씨입니다
이제 장마와 그리고 본격적인 여름시작 그리고

여름 향기나는 청춘 여름바다 풍기며 창밖 초록나뭇잎의

상큼하고 고마운 향기가 싱그러운 오늘 아침을 참 곱게도
빚어냅니다. 
 
초여름인가 싶더니 금방 한여름으로 찾아올텐데....
많이 덥다지요? 올여름엔~~~ 

빠르게 더워지지만 이 더위가 있어 알알이 열매가

영글어가는 것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더위를 맞이하리라! 
소소한 것에 크게 감사하고 소중함을 찾아가며 해피하자구요~~~ 
 
초여름의 햇살이 태양을 뜨겁게 달구는 6월의 길목에서...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 여름을 향해 깊어가는 유월도

어느새 서서히 둥지를 잡은것 같네요. 
 
6월의 햇살은 나의 정수리를 태우고,

푸른 초여름 하늘은 어디론가 떠나고픈 충동이

생기게끔 바쁘게 나를 유혹할텐데~~~ 

 

6월이열리고 올해도 절반의세월...
한해의 한가운데서서
오늘을봅니다.
꽃을피우고 열매를맺고 결실...
축복의연속입니다.
행복의연속입니다.

 

날씨가 기온 차이가 심한듯 합니다.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비춥니다~

6월도 중반으로 들어서고 1년의 중반도 지나는 중 입니다.

 

보람된 시간들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기원합니다~

날씨가 여름을 향해가고 있어요
지치지 않게 건강잘 챙겨서 시원한여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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