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공군에 갔습니다.
이제 딱 2개월 만 지나면
일반인 됩니다.
지금은 말년 병장입니다.
자 ~~
아들에 머리 박박 밀어요.
진해에 공군 사령부에 가요.
거기는 한 달 동안 훈련을 받아요.
그 때 하는 말.
군대 가기전
“아이고 어디 도망갈까”
한 달 동안 훈련 끝나고 집에 와서
“와~~엄마 힘들어”
이병입니다.
근무지가 천안에 있는 000대 있어요.
현빈이 군대 경찰입니다.
하루에 딱 6시간 근무 합니다.
나머지 시간 자유롭게 습니다.
일병이 다시 집에 와서
홍대에 놀러 갑니다.
3발 4일이 집에 잠자고 맨 날 놀러 갑니다.
아 잔소리 합니다.
“ 잠을 집에서 자. 그리고
술 조금 먹어“
하루가 다르게 몸에 좋아 졌어요.
군대에 헬스장이 있어요.
시간 내 운동 하고 책을 봅니다.
상병이 조금 머리가 길어집니다.
역시 한 강변에 놀러가.
홍대 밤새 춤추고 음악 듣고
신나는 생활 합니다.
이제 병장입니다.
다 아래 있고
위에 없어요. 병장 말년에 무슨 생각을 했을가요.
일단 군대 끝나면
대학생입니다.
그리고 군대 가면 월급이 나옵니다.
초병부터 병장까지
월급 타면 무조건 일정하게 넣어요.
지금 3,000만원 됩니다.
또한 군대 가지전
아빠에게 맡긴 돈,
1,000만원입니다.
군대 가면 돈을 벌어요.
아마 짠돌이입니다.
이제 7월 다에 마지막 휴가 나오고,
8월 중순에 제대 합니다.
참 빨리 흐릅니다.
2년 동안 세월이 흐릅니다.
의미 있는 공군 있고,
저축하면 살았습니다.
이제 사회에 보람찬 생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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