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끝까지 마음에 남는 사람은 언제나 친구입니다.
잘될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은 많지만
힘들 때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진짜 친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소중해집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않고 짧은안부
한마디에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
내 기쁨을 자기 일처럼 웃어주고 내 아픔을 말없이 안아주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젊은 날 함께했던 추억들은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고 힘든 순간마다 다시 웃게 만드는 힘이됩니다.
친구야, 우리의 우정은
화려하진 않아도 오래가는 불빛처럼언제나 서로의 마음을 밝혀주자.
오늘도 네가 있어 참 든든하고 행복하다.
참 멋진 친구 참 멋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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