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비가 많이 내립니다.
비 오면 생각나는 사람 있지요.
또 한 번개 치면 나올 사람 많아요.
참~~예전에 번개 치면~~
그 때,
90년도 에 우리들의 젊어서
혜화동에 모이고 탈춤 추었습니다.
그 때 목요일에 한 번 모여 탈춤 추고
뒷 풀이 흑맥주 마셨어요.
회비는 만원 씩 걷고
술과 인생에 대해 토론하고
안주 대신 춤과 사람과 이야기 합니다.
저도 5년 동안 탈춤의 추었어요.
그 때 사자춤 추고 응원하고 했어요.
벌써 시간이 흘러
어느 60대가 됩니다.
모임이 탈춤 모임이 있어요.
참 다 결혼 했고 아들, 딸이 이제 축하합니다.
요즘 사람이 코로라 때문에 방구석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때
그 탈춤 추던 사람들 생각나고.
kbs 에 토요일 장구 치고 놀고 12시에 합니다.
자 요즘 번개 치면 좋은 데~~~~~~
누가 한번 모여요.
축구 하는 날,
모여요.
번개 치면 모여요.
다 같이 모여 사람들 애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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