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월 중순 까지 월드컵 때문에
잠도 못 자요.
난리 납니다.
일단 6월 12일 체고 2:1 로 이겼습니다.
또 6월 19일, 한국 : 멕시코. 아침 11시.
6월 25일 대한민국 : 남아프리카.
아침 10시에 합니다.
자 번개를 쳐요, 어디서 모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날.
각자 집에, 또한 사무실에서
현장에서 응원을 해요.
오늘 수영하고 오는 길에
이런 말 써 있어요.
올림픽 게임이 저의 가계에 합니다.
많이 와주세요.
000호프 집.
역시 장사꾼입니다.
동네에 같이 모여요,
만약에 저녁에 하면 응원하고
맥주를 마셔요.
그러나 시간을 멕시코 맞추는 정말 어려워요.
만약이 32강이 올라가면
경기가 LA 에 서 열려요.
그 때 다시 짜요.
그 날 까지 열심히 응원하고
신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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