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젊어쓸 때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 35전에 실화 였어요.
무슨 유명한 회사에 다녔어요.
그 때 젊은 사람이 와서
카드 좀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래~~카도 만들어 줘~~
그 날부터 주머니에 카드에 있어.
술 먹고 , 놀러 가고 했어요.
한 국 사람이,
외상도 소도 잡아먹는 다고 했어요.
나중에 완전히 카드 값이 너무 많이 나와요.
한 달이 카드 값하면 또 카드 긁어서요.
참~~와~~인생 종 치겠어요.
내 인생 안 되겠어요.
그래서 집안에 있는 대책 세워요.
바로 작은 누나가 예금은 들어요.
월급 타면 80%는 은행에 빠져 나가요.
20% 만 같고 살아요.
그 때는 방송대 다녀요.
학교 가면 밥 먹고, 좌석 버스 타고 옵니다.
* 그 뒤에 적금 타고 서울에 작은 집 장만하고
나중에 아내를 맞이 합니다.
지금은 카드 있어요. 현금 카드가 아니 통장 대신에 있습니다.
우리은행 카드 : 입, 출 금, 보통 카드 습니다.
kb 카드 : 수영장 에 돈이 한번 2200원 합니다.
산한은행 : 비상금 카드 있어요.
20대 젊어 서
느끼는 것, 카드 좋아 하지만, 빚이야.
항상 현금 가지고 생활해.
그러면 현금이 값어치 있어.
항상 현금+ 비상금 = 내 생활급여
* 요즘 외상은 않고 현금이 생활이 아름다워요.
* 비상금 있고 카드에 현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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