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기는 유머 씨리즈 1탄 : 에이즈 아버지가 임종하면서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얘야! 내가 죽거들랑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에이즈에 걸려서 죽었다고 그래라~! 위암에 걸려 돌아가시는 거잖아요? 야 이놈아! 그래야 동네 사내놈들이 네 어머니를 안 건드릴 거 아니냐? 환장하겠구만! 2탄 : 기름 만땅꾸 어느 날 부부가 아름다운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일곱 살 박이 아들 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다. 아빠!!! 뭐 해 응ㅡ, 엄마한테 기름 넣는다. 아들 녀석 왈 아버지! 어제 옆집 아저씨도 엄마한테 만 땅 채워주고 갔어요.! 뭐ㅡ야? 3탄 : 도 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 앞으로 쭉쭉빵빵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하는 말 오ㅡ!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저 갸름한 얼굴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정말 멋지구먼! 도인이 이렇게 말하자 제자의 반응 아니! 스승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왈 예끼 이눔아! 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 보냐 ! 이것 보고 안 웃으면ᆞ 치매 초기? 오늘도 웃고 하루를 즐겁게~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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