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체질 (소음인)수체질

작성자자운영..|작성시간20.03.05|조회수1,018 목록 댓글 2

소음인: 단정하고 온유한 인상, 세세한 것 신경 쓰는 편 (나야나!ㅋ)

사상체질은 얼굴의 생김새나, 신체의 모양만 보고도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다. 한의학연이 공개한 <사상체질의학 이야기>에 따르면, 소음인의 전체적 인상은 단정하고 얌전하며 몸동작이 자연스럽고 기교가 있는 느낌을 주어 나귀의 상(像)이라고 한다. 소음인은 얼굴 구조가 작고 오밀조밀 모여있는 형태로, 전체적인 얼굴 선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살짝 늘어지는 곡선형이다. 표정도 눈을 내리까는 편이다.


소음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체형이 작고 마른 편이며, 눈코입도 오밀조밀한 편이어서 귀여운 외모를 가진 사람이 많다.

또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해 있으며 피부 결이 부드럽고 땀이 많이 나지 않는다.

또한 소음인의 경우 비장과 위장이 약해 한숨을 많이 쉬며 성격은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지만 강인한 마음을 갖고 있어 외유내강인 경우가 많다.​

소극적인 소음인은 체력 또한 약한 편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피로감을 빨리 느끼기 때문에 운동량이나 운동시간이 많은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이 좋다.

따라서 테니스처럼 빠른 동작을 요구하면서 체력 소모가 많은 운동을 짧은 시간에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상체의 근력을 발달시키는 운동이 좋으며, 윗몸일으키기나 철봉 매달리기 등이 도움이 된다.

하체가 발달한 탓에 비만 역시 하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은데, 줄넘기나 자전거 타기 같은 하체운동이 적합하다.

여성스럽다고 표현될 정도로 섬세하고 내성적이면서 꼼꼼하고 조직을 잘 짜는 치밀함을 가진 반면, 소심한 성격으로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운동을 선택할 때는 다른 사람과 많이 어울리는 운동이나 격투기 같은 종목을 익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체형적인 면에서는 최하부라 할 수 있는 아랫배와 엉덩이 부분이 발달했다.

대체로 체격이 작지만 큰 사람도 있어 체격만으로 체질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손가락이 굵고 짧으며 곡선형이라 마른 체형이라도 살이 있어 보이며, 살집이 연해 쉽게 잡히며 땀구멍이 작아 조직이 섬세해 보인다.

걸음걸이가 조심스럽고 상체를 수그리며, 잘 기댄다.
목소리는 온유한 편이며, 맥이 느리고 약한 느낌을 준다.

소음인은 일을 단정하고 차분하게 해내며, 침착하고 온유한 인상을 주지만 사소함에 얽매이고 의심이 많아 마음이 늘 불안하다.

많은 것이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안으로 향해 있어 자신의 내면에 충실한 면이 강하다.

자기 주변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야 하며, 밖으로 나돌아다니기보다 집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한다. 사람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필 줄 아는 반면, 마음 쓰는 범위는 좁다.

전체적인 것을 보지 못해 방향을 잡고도 과감하게 실행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수줍음을 많이 타기 때문에 직접적인 감정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속마음이 쉽게 표정으로 드러난다.

주변에 헌신적인 반면 씀씀이가 짜다는 평을 듣는 소음인은 눈에 잘 띄지 않게 조용조용 일을 해내는 편이다.

맡은 일을 하나하나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내는 장점은 있지만 오랫동안 한 방향으로 밀고 가는 뚝심이나 추진력은 부족하다.

소음인은 기억력이 뛰어난 편이므로 욕심내지 않고 원리 이해에 중점을 두는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마음이 좁고 늘 잡념과 의심이 많은 체질의 특성상 마음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신의 체질이 소음인이라면 세세한 것에 신경 쓰기보다는 마음을 자꾸 넓혀 큰 세상으로 시선을 돌려야 건강해질 수 있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냉한 체질의 소음인에게는 소화하기 쉽고 따뜻한 성질의 식품이 좋다.

소음인 체질과 음식내성적이고 온순한 성질을 가진 소음인은 소화기의 기능이 약해 선천적으로 음식을 먹는 양이 적기 때문에 따뜻하면서도 약간 자극성 있는 조미료가 포함된 음식을 추천합니다.

너무 기름지거나 차가운 성질의 음식을 생으로 먹으면 설사 및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소음인의 건강관리법과 이로운 음식

① 소화가 잘 되어야 한다.
②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③ 가벼운 운동을 매일 해야 한다. ④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⑤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섭취한다.
⑥ 상체 위주의 운동을 한다.

본인이 소음인 체질이라면,조금만 먹되 밥 공기에 밥을 꾹꾹 눌러 담지 않을 것이요, 2/3 정도만 담아 천천히 그리고 꼭꼭 씹어서 조금 부족한 듯이 먹을 것이다.

가능한대로 소금기가 없는 김과 미역국, 그리고 너무 짜지 않게 된장국을 자주 먹는게 좋다.

사과는 얼마나 소중한 과일인가. 그 중에서도 부사를 먹을 것이다. 오렌지나 귤도 좋다.여름에 체력이 좀 떨어지고 아울러 입맛도 없다면 삼계탕을 먹을 것이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질리지만 않는다면,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반면 돼지고기는 찬 성질이여서 잘 맞지않는 체질이다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

■ 복숭아, 사과, 오렌지, 귤, 사과, 토마토, 자몽, 무화과, 대추
■ 미나리, 시금치, 양배추, 쑥갓, 고추, 파, 마늘, 후추, 생강, 부추, 찹쌀, 차조, 벌꿀
■ 닭고기, 개고기, 염소고기, 참새, 꿩, 양젖, 명태, 도미, 조기, 멸치, 민어, 미꾸라지

소음인에게 나쁜 음식

■ 냉면, 참외, 수박, 차가운 우유, 팥빙수, 생맥주, 보리밥, 돼지고기, 밀



수양체질, 수음체질 특징

■ 수양체질(水陽體質) Renotonia 소음인(少陰人)

▶오장육부
수양체질은 신(腎), 방광(膀胱)기능을 가장 (강
반면 췌장(脾), 위(胃)기능은 (약

▶특징
수양체질은 소음인에 해당하는데, 오히려 소화기계의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는 드물다
더위를 잘타고 급한경우도 종종있다.
수양체질은 신장열(腎臟熱)이 많아 변비인 경우가 많고 짧게는 1~2일 길게는 일주일에서 열흘이상 대변을 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경우에도 특별히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의심이 많고, 완벽주의성향이 강하다.
성격이 차분하고, 세밀하고 조직적인 성품을 가졌으며
건강한 상태의 경우 좀처럼 땀을 많이 흘리지 않으나,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남들보다 유난히 몸이 빨리 지치고 피곤해진다.

▶외형
-어깨가 넓고 허리는 가늘면서 골반이 넓어 몸매가 아름답다.
-상체보다는 하체쪽이 발달한편이다.
-늑골각(Costal Arch angle)이 좁은 경우가 많다.
-주리가 치밀하고 피부가 곱다.

▶성격
-꼼꼼하고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차분하고, 세밀하고 조직적인 성품을 가졌다.
-내성적이고 의심이 많은 편이다.
-눈썰미가 없고, 유행에 둔감한 편이다.

▶음식,약물반응
-밀가루, 돼지고기를 먹고 소화불량, 피부트러블이 잦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고 두근두근한다.
-땀을 많이 내면 남들보다 유독 피곤하고 지친다.
-3~4일이상 대변을 보지 않아도 큰 불편함이 없다.
-인삼, 꿀, 삼계탕, 개고기등을 먹으면 기운이 나고 소화도 잘된다.

※주의사항
-수양체질은 한의원에서 간혹 소양인(토체질)으로 진단받는 경우도 있므르로 세심한 체질감별이 필요함

-항상 땀을 적게 흘리도록 냉수욕, 수영등의 운동이 좋음
-변비는 건강상 큰 문제는 아니므로 과한 사하제, 관장제 사용은 금물
-간혹 인삼이 안받는 수양체질이 있으므로 세심한 감별이 필요함

■ 수음체질(水陰體質) Vesicotonia 소음인(少陰人)

▶오장육부
수음체질은 위(胃), 췌장(脾)기능을 가장 (약
반면 방광(膀胱), 신(腎)기능은 (강

▶특징
꼼꼼하고, 세심한 수음체질은 위가 무력하고 약하기 때문에 찬음식,등 과식하면 위가 편할 날이 없습니다
위무력증, 위하수등등도 수음체질의 특징적인 질환중 하나다.
수음체질중에는 마르고 늑골각이 좁은 사람이 많으나 오히려 목양체질처럼 체구도 크고 풍채가 있는사람도 있다.

▶외형
-상체보다는 하체가 발달했다(어깨가 좁고 골반이 넓다)
-대체로 마른편이다(뚱뚱한 사람도 있음)
-늑골각(Costal Arch Angle)이 좁은 사람이 많다.

▶성격
-꼼꼼하고 현실주의적이다.
-내성적이고, 의심이 많으며, 약간의 투기성향도 있다.
-유행에 둔감하고, 눈썰미가 없는편이다.

▶음식,약물반응
-평소 본인이 장이 약하다고 느낀다.
-찬음식을 먹으면 설사하거나 배가 아프다.
-돼지고기, 오이, 맥주등을 마시면 어김없이 설사를 하거나 담이 잘결린다.
-인삼, 꿀, 삼계탕, 개고기등을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기운이 난다.
-비교적 땀은 적게흘리는 편이다.

※주의사항
-항상 위가 약하고 무력하므로 소식을 해야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출처] 사상체질 여름 음식, 나도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창 | 작성시간 20.03.10 건강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문창 | 작성시간 20.03.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