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 정 순준
밤이
그리도 길었던가
기다림에
애간장 태웠는지
님 오는
여명길에 영광이라
피었다
꽃말:morning glory(아침의 영광)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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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9 늦은 인사로
마중드립니다
보디스님
휴일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마음도 차분해 집니다
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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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영식 작성시간 23.07.09 와~~
나팔꽃
밤새 애간장 태우다
여명타고 영광으로 피었다.
멋져요!
정순준님 반갑습니다요.
휴일 잘 보내시죠~
멋진 시
잘 읊고 다녀가요.ㅎ
감사합니다.
휴일 즐겁게 행복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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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9 네
영식님
님께서도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비가 온지라
나들이하기에는
적합치않은 하루였습니다
높은 습도와
후덥지근한 날씨
불쾌지수도 높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여유있는 마음으로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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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넷. 작성시간 23.07.09 정순준님
미사 다녀와서
이제 점심 먹으려구요
나팔꽃 우리 토종꽃
보라색 꽃이 그리움을
말해주나 봅니다 ㅎㅎ
집이 최고 입니다
시원한 휴일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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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순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7.09 은혜의
주일이 되셨으리라
여겨봅니다
그렇습니다
비가 올 땐
창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비멍도 즐겨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도
훨훨
성냄도,짜증도
훨훨
휠링은 오토메틱입니다
맛저 하시면서
남은 시간도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제넷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