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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12-625) 유영동

작성자초동 유영동|작성시간24.03.26|조회수136 목록 댓글 1

봄 비(12-625) 유영동 밤새 침묵의 소리 소리 없이도 대지와의 속삭임 초목들을 깨웠네 잎없이도 꽃눈을 깨워서 여기 저기 아우성 고운 봄꽃으로 채웠네 자주 내린 봄비 태양을 가렸건만 목을 축이는 생명수 신은 너를 보내어 봄을 시작하네(24.3.26.) Spring Rain (12-625) Yuyeong-dong the sound of silence all night long Even without a sound whisper with the earth I woke up the plants Even without leaves Wake up the flower buds Crying here and there Filled with pretty spring flowers frequent spring rain Even though it covered the sun The water of life that quenches your thirst God sent you to start spring (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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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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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로사(이기원 시인) | 작성시간 24.03.26 봄비 그래요
    비가 내립니다
    신의 정령입니다
    지심속의 뜨거운 생명을 깨웁니다
    오늘도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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