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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시

은총으로

작성자인 애|작성시간25.12.31|조회수247 목록 댓글 1


은총으로
 
             청초靑草/이응윤
 
하나의 이유만으로
가뭇, 어느 곳 우주를 넘어 
가뭇, 잰 걸음 
 
눈뜨보면 
큰 숨 채우시며
손수 애만지다
 
기쁨과 슬픔
한 해를 쉼없는 고치심
 
내 인생을 살리시던 
나의 신, 나의 하나님

내 영생이  못갚을
은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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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 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문우님들 반갑습니다.
    한 해동안 졸글이지만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 끝자락, 대망大望으로 새해 꼭 대복大福 있으시길 바라며
    답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석 차 기온에 건강하시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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