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그리움은
마루 박재성
활짝 핀 꽃송이 사이로
5월은 시간을 이끌어 가고
그 안에서
봄은 깊어만 가는데
붉은 꽃잎을 태우던 태양의 그림자가
은은한 꽃향기 속에서
지나간 시간 위에 드러누우면
온 가슴을 적신
5월의 꽃향기 같은
내 그리움도
끝내
정한의 눈물로 떨어져
5월의 뿌리 위로 드러눕는다
또
다음 5월로 흐르는
내 그리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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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5월 그리움은
마루 박재성
활짝 핀 꽃송이 사이로
5월은 시간을 이끌어 가고
그 안에서
봄은 깊어만 가는데
붉은 꽃잎을 태우던 태양의 그림자가
은은한 꽃향기 속에서
지나간 시간 위에 드러누우면
온 가슴을 적신
5월의 꽃향기 같은
내 그리움도
끝내
정한의 눈물로 떨어져
5월의 뿌리 위로 드러눕는다
또
다음 5월로 흐르는
내 그리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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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결같이요 작성시간 26.05.1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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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