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20|조회수5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민들레 홀씨★ 푸른 잎 노란 잎 흐르는 세월 속에 보내고 보고픈 맘 홀로 남았소. 보고파도 보지 못해 낮과 밤 하얗게 지새운 사연 그리움만 올올이 맺혔소. 찰라 같이 짧은 생 이승에서 못다 피운 사랑 바람 편에 보내리다. - 글/성담,임 상호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