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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2 친구랑 노래방엘 가면
꼭 둘이서 함께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어디쯤엔 내가 부르고
어느쯤엔 친구가 부르고
그러다 함께 부르는 노래가 있는데..
서로 참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듀엣..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일..
다른 냇가를 흘러내렸지만
강물로 섞이는 마음이 되는것 같아요
섞이고 함께 흐르는 잔잔한 강물처럼
하늘 구름도 담고..
차분한 들꽃이야기도 넣고
가만히 눈 맞춰 흐르면서
조용히 노래가 되는
흐르지만 시끄럽지 않고
깊지만 사납지 않은 강물같은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산책은 하지 못할것 같고..
소매 걷어 부치고
청소를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보냅니다
이삔날 됩시다..그대!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