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는 작은 지혜
임종을 앞둔 스승이
제자인 노자(老子)를 불렀습니다.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노자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내 입 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느냐?”
"스승님의 치아는 다 빠지고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다 빠지고 없는데
혀는 남아 있는 이유를 아느냐?”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빠져 버리고
혀는 부드러운 덕분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는 것,
그것이 세상사는 지혜의 전부이니라.
이제 더 이상 네게 줄 가르침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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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의 입 안에나 다 들어 있는
세상사는 지혜,
우리가 놀리는 이 짧은 세치의 혀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강하고 부드러움
어느 누가 말한게 정답이고
누가 정상이고 무엇이 표준인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판단 할수있는가?
모든 판단은 우둔하답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판단력이 사라질때 거기
무엇이 있을까?
딱딱함 보다는 부드러움 으로 세상을 바라 보면
부드러움으로 모든이를 안아보면 어떨까?
진리는 우리들의 차원으로 끌어내려 질수없습니다.
오직 우리 자신이 진리의 차원으로
우뚝 올라서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참된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은
논하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 증거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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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번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5 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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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나로즈 작성시간 14.10.25 빰빰빰빠밤 빰빠밤 빠밤
빠 ~ 밤빠바바바밤.
오랜만에 들어 보는 음악,
반갑고 정말 잘듣고
갑니다.
네---
논하지 않겠읍니다.
고맙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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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번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5 빰빠빠빰~입으로 팝송연주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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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전경우 작성시간 14.10.25 삶의 지혜 명심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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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번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2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