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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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보라나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울 예쁜아우님
피곤할텐데 일찍
다녀갔네요
아우님
내가 카페에 가입한지가
오늘이 일년 되는 날이네요
참 빠르네
일년전 나를 돌아보니
글이 너무좋아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입은 했는데
너무들 글들을잘쓰는
분들만 있어서
감히 댓글 이라는걸
못달고 특히나 아우님의
애닯고 아지랑이피는 그리움의글에
뿅~^^ 가서는 눈팅 만 한달넘게~~ㅎ ㅎ
지금
생각해도 카페가입한건
신의 선물인듯 ~~
ㅋ~~
보라나래~~ 많이 컸네~~^^ㅎ
아우님
앞으로도 주욱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맘 항상 그자리기를
바래요
날이 많이 흐렸네요
비가 오려나 보네
울 아우님 많이 센치해 지라고 -
작성자 ♡미희♡ 작성시간15.12.14 에공 보라님
제글에 방문으로
님의 글이 있는것을
확인 합니다
죄송하구 먼이요
지는 안보이셔서
여행을 가셨나 했어요
자주 들여다 봐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이런 실수 잦습니다
이해 하세요 미안요
그래요
신께서는 우리에게
늘 유익한 선물만 주시는데
우리는 늘쌍 신에게
보답커녕 자꾸만 미끄러져
나가는 행동만을 합니다
웃음은 만병 통치요
눈물은 치료약이 된다는
진리를 모른채
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지요
나래님 비가 내리는
오후길 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쬠되어
낮에 들립니다
오훗길도 행복하세요
늘 사랑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