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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미와베짱이 작성시간18.08.22 향긋한 꽃 향기속에 언제나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달달한 사랑의 글을 올려놓으시고
나래님은 꿈속으로 개미는이미 꿈속 여행 마치고 이렇게 마주 하는군요.
좋은글 감사히 읽겠습니다.
늦은시간 뉴스에 태풍소식을 막상 듣고보니 이번 태풍은 우리지역을 관통 한다네요.
이또한 새로운 걱정거리가 아니겠어요.
자고나면 내일 미리 준비할일이
너무많기에 잠을
더이상 잘수 없을거 같네요
나래님께서도
이번 태풍 무탈하게 지나도록 사전에
준비잘하시길 바랄께요.
고운밤 고운꿈 이어가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