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데..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 맘 속에 들어 있는 평법하지만 깊디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 글/이해인 2019.9.1.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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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석화 작성시간 19.09.01 언제나 향기 가득한 좋은 고운글 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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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섬기는자 작성시간 19.09.01 청바위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글 즐감하고 갑니다.
주일 좋은아침입니다.
감사드리며 새날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무더운 여름 8월이 가고 신선한 달 9월이 왔어요..
오늘이 제25회 통계의 날이죠?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께 경배드려요.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복된 주일 되세요..~^^ -
작성자영롱이 작성시간 19.09.01 안녕하세요
청바위님
구월 첫날이 시작 되네요
오곡백과 익어가는
풍성한 계절
마음의 기쁨도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청바위님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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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로운 꽃잎. 작성시간 19.09.01 청바위님
반갑습니다
9월 첫날 기분좋은 하루가 되셨는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남은 3개월 못다이룬 게획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