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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미와베짱이 작성시간19.10.21 긴밤 지새우다 시피 하고 이제 지난밤 올려주신
가을편지~~
답장 써드리려고
문을 두드려 보네요.
어제 들깨타작 을 조금 무리하게
한 탓인지
초저녁애 잠시눈붙이고 지금
까지 이리딩굴고
저리 딩굴다 하룻밤을 보냈더니
정신이 몽롱하네요.
해마다 이맘때면
이해인님의 가을편지 올해로 세번째 읽은거 같으니 나래님과의
만남도 이제 3년이란 세월이 훌쩍 자나가고
있지 않나 생각되어 웬지
쓸쓸한 기분이
오늘아침 문득 드네요.
가을편지 혹시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길 바라며
그만 물러갑니다
바쁘심속에서도
예쁜편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보라나래님.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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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보라나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21 반갑습니다
개미 님
휴일은 잘보내셨어요
에궁 어제 무리하셔서
넘 피곤해서 깊은잠 못줌셨군요
정말 넘 고단하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이젠 무리하면 몸이 힘들다고
싫다고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그러네요
개미님과 함께한시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참 빠르죠
저도 카페에 온지도 벌써 5년이 되 가네요
언제일지 몰라도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ㅎㅎ
네~ 개미님
건강 잘챙기세요
내년에도 가을편지 받으셔야
되잖아요
저도 건강 조심하면서
내년에도 가을편지 또 보내려구요
미세먼지가 안개보다 더 짙게
깔렸네요
가을이 안보여요
오늘도 즐건맘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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