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미움이 있거든
하얀 솜사탕으로 녹여보고
노여움이 있거든
무지개 빛의 사랑으로
용서해 주렴
친구야,
분노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속에 곱게 묻어두고
원한을 품었거든
미련없이 흰구름위에
띄워 버리렴
친구야,
욕심을 가졌거든
지나는 미풍에 날려 버리고
아픔에 시달렸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렴
친구야,
외로움에 애닯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고
실의에 빠졌거든
태양에게서 용기를 배우고
샘이 나거든 한 발자국
물러설수 있는 양보를 가지렴
친구야,
고통이 있거든
미래를 생각하고
인내력을 길러보고
고독하거든
누구에게라도 편지를 띄우고
현실이 부족하거든
온 정성을 다하는 노력으로
미래를 설계해 보렴
친구야,
사랑이 있거든
가슴속에 꼭꼭 심어보고
소망이 있거든
가는 길목마다 꼭 띄워보렴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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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sky300 작성시간 12.11.09 새삼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것을 다시 일깨워 주는~더 깊은 우정 나누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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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나로즈 작성시간 12.11.10 예쁘고 새큼새큼하고 정겨운글 감사히읽고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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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심 작성시간 12.11.21 친구가 몇년만에 친구들 모임카페에 나타나서 친구를 원망합니다
친구를 찾아주지 않았다고 아픈친구 위로해주지 않았다고 어려운친구 돌아보지 않았다고 외로운친구 외롭게 만들었다고
원망을 하며 친구를 부끄럽게 합니다 ~ ~ ~ ~
친구야 미안해~ ~ 친구야 용서해죠 ~ ~ 친구야 잘못했다 ~ ~
친구야 이제라도 연락주어서 고맙다 ~ ~
친구야 미안해 ~ 친구야 친구야 사랑한다 ~ ~ 친 구 야 -
작성자유유 작성시간 13.07.03 좋은말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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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유 작성시간 13.07.03 좋은말들 고마워
여기서는 내가 유유로나와 닉을바꾸던지 모르는사람들이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