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의 마지막 숙제(宿題) 어느 일본 학교에서 돌아가신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남긴 마지막 숙제 최후의 숙제 : ‘행복해지세요’ 제출기한 없음. “너희들이 숙제를 낼 때쯤, 아마 난 천국에 있겟지, 서둘러 가져오지마. 천천히 해도 괜찮으니까. 언젠가 얼굴을 마주하고 “행복했어요” 라고 말해 주면 돼. 기다릴께 ..... 이 숙제를 낼 때쯤 내 심장은 더 이상 뛰고 있지 않겠지. 너희 곁이 아닌 조금 높이 있는 천국이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테니까. 너무 빨리 가져오지는 마. 너희가 지금 내 나이보다 곱절 아니 세 곱절은 더 많아졌을 때 그 때, 가지고 와줬으면 좋겠구나. 그 시절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사랑 한다 요 녀석들! 그리고 너희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 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담임선생님이 남긴 마지막 숙제였습니다. <출처, 인천신문>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천지 작성시간 25.05.14 가슴을 울리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4 새천지님!
별들도 따스러이 빛나는
포근한 5월의 밤입니다.
좋은 꿈 꾸시고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섬기는자 작성시간 25.05.15 좋은 글 즐감합니다..
목욜 좋은 아침입니다.
새 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쁘게 오늘을 맞습니다.
즐건 마음으로 힘차게 아침을 열어요..
오늘이 스승의 날이고, 세종대왕이 나신 날이네요..
무언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대로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