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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담임 선생님이 주신 마지막 숙제(宿題)

작성자하늘 바래기|작성시간25.05.14|조회수4,187 목록 댓글 3












담임 선생님의 마지막 숙제(宿題)


어느 일본 학교에서 
돌아가신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남긴 마지막 숙제


최후의 숙제 :  ‘행복해지세요’
             제출기한 없음.              


 “너희들이 숙제를 낼 때쯤, 
아마 난 천국에 있겟지, 
서둘러 가져오지마. 
천천히 해도 괜찮으니까. 

언젠가 얼굴을 마주하고 
“행복했어요” 라고 말해 주면 돼. 
기다릴께 .....




 이 숙제를 낼 때쯤
내 심장은 더 이상 뛰고 있지 않겠지.

너희 곁이 아닌 조금 높이 있는 천국이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테니까.

너무 빨리 가져오지는 마.
너희가 지금 내 나이보다 곱절 아니
세 곱절은 더 많아졌을 때 그 때,
가지고 와줬으면 좋겠구나.

그 시절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사랑 한다 요 녀석들!
그리고 너희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

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담임선생님이 남긴
마지막 숙제였습니다.

<출처, 인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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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천지 | 작성시간 25.05.14 가슴을 울리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14 새천지님!

    별들도 따스러이 빛나는
    포근한 5월의 밤입니다.

    좋은 꿈 꾸시고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섬기는자 | 작성시간 25.05.15 좋은 글 즐감합니다..
    목욜 좋은 아침입니다.
    새 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쁘게 오늘을 맞습니다.
    즐건 마음으로 힘차게 아침을 열어요..
    오늘이 스승의 날이고, 세종대왕이 나신 날이네요..
    무언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대로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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