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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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29 비밀누나
올 마지막 휴일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추워
양동마을만 다녀오고
대구와서 저녁식사하고
구미에 와서 낼 아버님
기일이라 제사빔 준비해서
집에 왔습니다
이제 이틀이 남았네요
한해가 뒤돌아 볼 시간도
없이 한해가 저물어 가고
유종의 미 거두시길요~~
나쁜일은 지워버리시고
좋을일만 생각하시고
새해엔 풍성한 결실맺는
축복받는 한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지니님 글 댓글에
치통이 있다고 봤는데
낼은 병원가셔서 치료받고
빠른 쾌유 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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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공작 작성시간13.12.30 행복지킴이님....안녕하세요..
멋진글 올려주셧네요...
주말은 잘보내셧는지요..
저는 가족모임에 시골다녀왔습니다...
헝클어진 실타래는 차근차근풀기가 쉽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회복하기가 쉽지가 않군요..
좋은글에 저도 한번 생각해보네요..
내가 다른사람에게 상처준일들이 있을텐데
상처가 되지않았으면 하는바램실어봅니다..
갑오년에는 좀더 신중하게 살아야겟습니다...
지킴이님...올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가정에서는 가장으로 향기방에선 행복나눠주시느라고...
저도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고맙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많은 행복나눠주시고 소원성취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