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잎♡
오늘이 어제인 듯
세월은 흐르는 물 같지만
새로 오는 봄 그대 앞에 서면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새잎처럼 피어나는지
어느 날인가 그 어느 봄날
이던가 한송이 두송이 꽃을
꺾으며 꽃따라가다가 문득
고개들어 나는 당신 안에
들어섰고 당신은 나에게
푸른 나무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어제인듯 세월은
자꾸가지만 새로 오는 봄
그대 앞에 서면 내 마음에
새잎들이 왜 이렇게
만발해지는지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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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섬기는자 작성시간 26.05.01 좋은 글 즐감합니다..
금욜 좋은 아침입니다..
새 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즐건 마음으로 힘차게 아침을 열어요..
오늘이 노동절 근로자의 날입니다.
불금 연휴가 시작됩니다..
늘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