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향기 ♡ 좋은글

어린이 날 (강남가는 아이들..)

작성자하늘 바래기|작성시간26.05.05|조회수498 목록 댓글 1








 친구를 데리고 
강남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한 엄마는

가끔 이런 편지를 남긴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내아들딸아. 

낮에 엄마 보고 싶을 때 많지?
엄마도 그래. 
 
그럴땐 엄마는 눈을 감고 너희들 생각을 한단다.
그러면 숨소리도 들리고 
웃는 모습도 보이거든...
 
엄마가 보고 싶을 때 
너도 마음속으로 엄마를 생각해봐.
엄마는 항상 너희들과 같이 있으니까... 
 
그럼 저녁때 웃으면서 만나자. 
안녕~ "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자녀들이 
안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 같아서

"좀 좋은 친구를 사귀지,
왜 꼭 그런 애를 만나니?"
라고 했을 때,

자녀들도 동의하는 경우
별로 못 보셨지요?

 
자녀가 사귀는 친구가
걱정스러울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너 같은 친구가 있어서 
그 아이는 참 좋겠다.

네 덕분에 그 아이가
마음을 잡았으면 좋겠구나

엄마 아빠는 너희가 서로 
도움이 되는 친구가 되길 바란단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아이가 있으면

친구를 데리고 
강남 가는 아이도 있는 법이랍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우리들의 희망 어린들의 날,
    푸른 5월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더 맑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고운발길 감사합니다.
    댓글없는 가벼운 길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