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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작성자하늘 바래기|작성시간26.05.26|조회수423 목록 댓글 1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말이 납니다.

긴 장마에도 그치지 않는 비는 없듯이...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욱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더 아름 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 갑니다.
삶은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희망을 믿고 삽니다.

가꾸고 정성을 들인만큼
아름답운 꽃이 필 희망이 있고

그 결실을 희망하며 살아가는 삶은
 무지개 빛 꿈이 가득한 행복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비처럼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입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 좋 은 글 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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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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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많은 비가 예보된
    연휴 뒤에 맞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미리 대비하시고
    웃음가득 행복한 날 되세요~!

    귀한발길 감사합니다.
    댓글없는 편한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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