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말이 납니다. 긴 장마에도 그치지 않는 비는 없듯이...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욱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더 아름 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 갑니다. 삶은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희망을 믿고 삽니다. 가꾸고 정성을 들인만큼 아름답운 꽃이 필 희망이 있고 그 결실을 희망하며 살아가는 삶은 무지개 빛 꿈이 가득한 행복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비처럼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입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 좋 은 글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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