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이후엔 절대 저지르면 안 되는 "4대 바보짓" 첫 번째는 자식을 위해 노후자금을 쉽게 꺼내는 일이다. 집이나 사업을 이유로 돈을 모두 내어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생활비와 의료비까지 사라지면 결국 부모가 가장 힘들어진다. 자식 사랑과 노후 준비는 별개다. 두 번째는 체면을 위한 소비다. 경조사나 모임, 선물 등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해 무리한 지출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노후에는 체면보다 생활 안정이 더 중요하다. 부담은 오래 남는다. 세 번째는 건강을 미루는 것이다. 병원비가 아까워 검진을 미루거나 아픔을 참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질환은 초기에 치료해야 부담이 적고, 방치하면 더 큰 비용과 고통으로 돌아온다. 네 번째는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태도다.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 혼자 감당하거나 외로움을 숨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립은 노후를 무너뜨린다. 필요할 때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70대 이후 삶은 얼마나 가졌느냐보다, 가진 것을 얼마나 오래 지키느냐가 중요하다. 무리한 희생과 체면은 노후를 흔들 수 있다. 편안한 노후를 원한다면 남의 기대보다 자신의 삶을 먼저 살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끝까지 돌보는 선택이다. <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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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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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폭염에
습도까지 높은 날
배려와 미소로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예쁜발길 감사합니다.
댓글없는 가벼운 걸음 되세요. -
작성시간 26.07.22 공감가는 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