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그대를 그리워 해도 될까요

작성자Pink Heart| 작성시간14.03.19| 조회수1254| 댓글 2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Pink Hear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9 네..ㅎ
    반가워요..혜원님..^^

    어쩜...
    댓글이..
    한편의 예쁜시 같아요..~

    하트..
    모두 담겠습니다..

    혜원님께서..
    편안함 잠을 이룰수만 있다면...

    두려워 하지도 마세요..
    어제나 함께하는 우리이니까요...~

    편아하고
    예쁜밤...보내세요...혜원님..~

    ps....
    혜원님..
    우수회원 되심을 축하 합니다..
    노란 왕관이 넘 예뻐요...므흣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혜원♣ 작성시간14.03.19 Pink Heart 네~ 부끄 ~^
    감사 해요 하트님
    많이 도와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Pink Hear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0 혜원♣ 네.ㅎ
    하트도 많이 부족합니다..ㅎ

    제가 아는것 까지..
    혜워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향기만땅 작성시간14.03.19 그대를 그리워 해도 될까요라는
    함축적 제목만으로도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글에 마음을
    적시어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Pink Hear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9 네..ㅎ
    반가워요..향기만땅님..^^

    내려주신..
    향기만땅님의 흔적 만으로도.
    그 마음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사랑의 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향기만땅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14.03.20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오늘의 할 일을 생각하면서
    창밖을 한 번 내다보게 되더군요...

    창문 너머로 벗들이 일어났는 지
    귀로 한 번 들으면서 볼려고 창밖을
    한참동안 내려다 보면서 그리움속에
    살짝 잠겨보면 미소가 저절로
    얼굴의 근육을 움직이게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잘 주무셨어요 핑크하트님?

    어디에서 무엇을 하면 지낼까
    참 좋은 님 핑크 하트님인데
    하면서
    늘 멋진 배경을 보게 되면
    핑크 하트님이 생각나더군요..

    오늘 내리는 봄비는 새싹들과 나무들에게
    좋은 단비가 되지만
    오누이에게 좋은 정감을 가져다 주고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14.03.20 왜냐구요?
    아침부터 참 존경하고 좋아하던
    핑크하트님과 재회를 하늘에서
    축복을 주는 듯한 봄비라서 그런거죠?

    이젠 정말 좋은 일로
    햇살보다 더 따스한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시는 핑크하트님이 되시기를
    봄비한테 빌어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Pink Hear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0 네..ㅎ
    반가워요..오누이님..^^

    바로.
    이런일이
    인연이라 하나 봅니다...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만나야할 인연이라면..
    꼭 만나게 된다지요...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친정 식구를 만난것 처럼..
    정말 반가워요..
    민서님도..만났었지요....~

    지금까지도 잊지 않으시고..
    생각해 주시는
    오누이님.. 그리고 민서님..
    글고보면..
    우린 참 좋은 인연인것 같아요...

    이곳도.
    이제 봄비가 내리기 시작 합니다...
    지난 묵은때가 모두 씻겨가고..
    새싹이 움트는것 처럼..
    우리의 인연도..
    예쁜싹이 돋아나길..소망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자주 뵈어요..오누이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14.03.21 Pink Heart 정들었다가
    작은 이별도 주시면서
    이제는 소매를 꼭 붙잡고
    살라는 하늘의 인연을
    하늘에서 주셨나봐요....

    늘 보고 싶었던
    핑크 하트님인데..

    그리운날
    정모방에 웃고 있던
    핑크 하트님
    얼굴을 보곤 했어요..

    그러면서 늘 건강하시라구
    기도 했는데...

    민서님두
    핑크 하트님두 계셔서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넘 좋아요..

    햇살속에서 고개를 내미는
    새싹처럼
    늘 다정하게 지내는
    인연이 되시기를
    오누이 또한 기도할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