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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좋은글

☆☆ " 7 월 .. " ☆☆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작성시간14.07.02|조회수1,963 목록 댓글 37

 

 

 

 

"  7 월 .. "

 

 


시작이 반이라는 말
딱 맞는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7월..
눈 깜짝할 새
두툼하던 달력이 얄팍해졌다.

 

 

 

 

 

 

 

 


하지만 덧없는 세월이라
슬퍼하지 말자
잎새들 더욱 푸르고
꽃들 지천에 널린 아름다운 세상..
두 눈 활짝 뜨고
힘차게 걸어가야 한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몸 드러내는 정직한 시간
마음의 빗장 스르르 풀리고
사랑하기에도 참 좋은
7월이 지금
우리 앞에 있으니..

 

 

 

 

 

 


정연복·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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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3 바다구경 좋았답니다~~ ^^*
    멀리서 했지만 파도도 좋았구요
    해변의 통기타 공연도
    좋았답니다~~

    삼십대 초반쯤 보이는
    야윈 청년이 까맣게 앉아서
    은희노래로 기억됩니다

    "생각 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 끼고 ᆢᆢ"
    그렇게 해변에서 노래를 하는데
    삼십분 정도 반했었습니다. ㅎㅎ

    해변의 여인도 되어보고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어제의 열기 보내드릴게요
    장마에 연연하지말고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늦은답 이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ᆢ자유로운영혼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머슴아이 | 작성시간 14.07.03 오늘도 어김없이 뭉치님방에서
    기웃거려봅니다
    님들의 댓글대화도 끼어들고픔에
    조금은 몸을 사려보며 홍조된 얼굴로
    혼자서 몸둘바 몰라하며 웃음짖곤하여봅니다
    ㅎ~풍요로움이 묻어있는 공간~
    쏘옥 빠져 버렸어요~
    꿀몽~
    이쁜고 귀여운 단어~
    저도~함 써볼래요~ㅎ

    모든님~!!

    꿀몽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3 오늘은 귀여움으로
    오셨습니다 ᆢㅎㅎ
    보이세요?
    왠지 모를 흐뭇한 미소~~?
    어젠 조금 바쁜하루였답니다!

    이렇게
    부담없이 오셔서 함께하는날이
    많았으면 합니다.

    행복도 찾아가고
    웃음도 만들어 가고
    슬픔은 놓고가고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고
    서서히 익숙해지는
    친구가 되길 바랄게요
    이쁘고
    소중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ᆢ머슴아이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머슴아이 | 작성시간 14.07.03 ㅇ 작은뭉치 ㅇ 뭉치님은 참 부지런한분이시네요
    새벽녘부터~^^
    고맙습니다~
    하루의 희망이 샘솟는것 같아요
    뭉치님 덕입니다
    좋은글과 힘을 솟게하는 답글들~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3 머슴아이 네~~♡
    힘이 된다시니 감사하네요

    아침을 좀 일찍 시작하는편 입니다.
    일찍 만나는 하루는
    많은것을 가져다 주기도 한답니다.ㅎㅎ

    샘솟는 희망으로
    행복한 하루 채워가세요
    화이팅입니다~~머슴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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