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월
.. "
시작이 반이라는
말
딱
맞는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7월..
눈 깜짝할 새
두툼하던 달력이 얄팍해졌다.
하지만 덧없는 세월이라
슬퍼하지 말자
잎새들 더욱 푸르고
꽃들 지천에 널린 아름다운 세상..
두 눈 활짝 뜨고
힘차게 걸어가야 한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몸 드러내는 정직한 시간
마음의 빗장 스르르 풀리고
사랑하기에도 참 좋은
7월이 지금
우리 앞에 있으니..
정연복·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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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03 바다구경 좋았답니다~~ ^^*
멀리서 했지만 파도도 좋았구요
해변의 통기타 공연도
좋았답니다~~
삼십대 초반쯤 보이는
야윈 청년이 까맣게 앉아서
은희노래로 기억됩니다
"생각 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 끼고 ᆢᆢ"
그렇게 해변에서 노래를 하는데
삼십분 정도 반했었습니다. ㅎㅎ
해변의 여인도 되어보고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어제의 열기 보내드릴게요
장마에 연연하지말고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늦은답 이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ᆢ자유로운영혼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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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슴아이 작성시간 14.07.03 오늘도 어김없이 뭉치님방에서
기웃거려봅니다
님들의 댓글대화도 끼어들고픔에
조금은 몸을 사려보며 홍조된 얼굴로
혼자서 몸둘바 몰라하며 웃음짖곤하여봅니다
ㅎ~풍요로움이 묻어있는 공간~
쏘옥 빠져 버렸어요~
꿀몽~
이쁜고 귀여운 단어~
저도~함 써볼래요~ㅎ
모든님~!!
꿀몽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03 오늘은 귀여움으로
오셨습니다 ᆢㅎㅎ
보이세요?
왠지 모를 흐뭇한 미소~~?
어젠 조금 바쁜하루였답니다!
이렇게
부담없이 오셔서 함께하는날이
많았으면 합니다.
행복도 찾아가고
웃음도 만들어 가고
슬픔은 놓고가고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고
서서히 익숙해지는
친구가 되길 바랄게요
이쁘고
소중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ᆢ머슴아이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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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슴아이 작성시간 14.07.03 ㅇ 작은뭉치 ㅇ 뭉치님은 참 부지런한분이시네요
새벽녘부터~^^
고맙습니다~
하루의 희망이 샘솟는것 같아요
뭉치님 덕입니다
좋은글과 힘을 솟게하는 답글들~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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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03 머슴아이 네~~♡
힘이 된다시니 감사하네요
아침을 좀 일찍 시작하는편 입니다.
일찍 만나는 하루는
많은것을 가져다 주기도 한답니다.ㅎㅎ
샘솟는 희망으로
행복한 하루 채워가세요
화이팅입니다~~머슴아이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