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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4.07.03 그냥ᆢ그러려니 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 속을 여물게 하는
다짐 같은거 말고는
꼭 이기려고 나서지 않습니다.
서운한 맘이 들면
그럴 수 있겠구나~
속 상한맘이면ᆢ
그럴사정이 있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맘이
편하답니다.
그냥ᆢ그렇게 살고싶어요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만ᆢ
감사의 마음이 최고의
선물인 줄 알고
시기보다 이해좋아하고
미움보다 사랑 많은
뭉치로 살고프네요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바닷가에서 차분히 언니글을
읽었답니다.
엷게 번졌던 미소!
내곁에
그냥 ᆢ그렇게 언니가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ᆢ언니!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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