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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려러니 하고 살지

작성자꽃과나비| 작성시간14.07.02| 조회수2191| 댓글 12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4.07.02 추카 따뜻한
    답글 감사합니다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추카 추카님
    좋은 아침입니다
    여기는 밤새 비가내려요

    현명녀
    노력해야 겠지요
    그러려니 하고 살며

    편할것 같지않나요
    해피한 오늘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4.07.02 나비누나
    늦은밤 누나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지요

    그러려니 하고 산다면
    마음은 편안할지 모르지만
    저는 세상사가 그리 편안하게
    살 입장이 안 되지만 느긋한
    맘으로 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누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며 맘에 담아갑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좋은꿈 꾸시고
    편안히 주무세요
    사랑합니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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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행복지킴이 아이고라
    답글이 저절로 막
    잠기고 댓글이
    날랐다 돌아오네요 ㅎ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러브 러브~♥
  • 답댓글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4.07.03 꽃과나비 누나
    폰으로 하다보면
    댓글이 바로 등록도
    안되고 잠금기능이 우측
    하단에 있어 잘못하다보면
    잠기고 하더라구요
    날씨는 흐리고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행복지킴이 여기도 밤새 비가왔어
    쫌 시원하네요
    아우님도 챙겨들고

    여름 잘이겨가요
    오늘도 즐겁게 일하길요
    러브 러브~♥
  • 답댓글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14.07.03 꽃과나비 네..
    누나 고맙습니다
    누나께서토
    무더위와 장마 잘
    이겨내시고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금숙님 작성시간14.07.02 꽃과나비님 반가워요
    참 좋은 글이네요
    너무 늦어지요
    향기좋은 방
    넘 좋아요
    멋진 글 아름다운 글
    고운 글 감사해요
    음악도 좋아요
    늦은 밤 머물다
    좋은 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아름답고 고은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금숙님
    방가워요
    오랜만에 뵙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밤새 비가내려요
    세상사 마음데로

    안될때가 많아요
    그러려니 하고 살면
    편할것 같아요

    함께 해 주녀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피한
    하루되세요
    자주봬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김유성 작성시간14.07.03 그래유><
    세상만사가 억지루
    역행은 헐 수 읍는것 아닌가 싶어유><^.^
    흘러가는대루 정해지는대루
    순응허는게 평안함이 아닌가 싶으네유><><^.^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유성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뵙어요

    밤새 비내리는 아침
    힘들고 지칠때
    그러려니 하고 살며

    위로가 될것같아요
    늧은시간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한 오늘되세요
    더위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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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4.07.03 이제사ᆢ

    아이가 울었다.
    젖이 나오지 않았다.
    배가 고파 자꾸 몽롱해졌다.
    한 움큼도 안 되는 쌀은
    쌀통 바닥에 흩어져 있었다.

    '저 쌀로 밥을 해 먹으면
    남편 저녁밥이 없잖아.'

    모아 둔 동전 몇 개를 들고
    가게에 갔다.
    꿀짱구 한 봉을 샀다ᆞ
    아내의 한 끼 식사가 해결되었다.
    울던 아이도 잠시 웃고 있었다.

    "여보,나 그때 많이 힘들었어ᆢ"
    "ᆢᆢᆢ"

    이제사 말하는 아내가 고마워
    이제사 눈물이 난다.정용철
  •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4.07.03 그냥ᆢ그러려니 하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 속을 여물게 하는
    다짐 같은거 말고는
    꼭 이기려고 나서지 않습니다.

    서운한 맘이 들면
    그럴 수 있겠구나~

    속 상한맘이면ᆢ
    그럴사정이 있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맘이
    편하답니다.

    그냥ᆢ그렇게 살고싶어요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만ᆢ
    감사의 마음이 최고의
    선물인 줄 알고
    시기보다 이해좋아하고
    미움보다 사랑 많은
    뭉치로 살고프네요

    행복한 어제였습니다.
    바닷가에서 차분히 언니글을
    읽었답니다.
    엷게 번졌던 미소!
    내곁에
    그냥 ᆢ그렇게 언니가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ᆢ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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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꽃과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3 아우님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울마나
    마음편한 애기잖아요

    그래 그럴수있지
    그러려니 하고
    내려놓고 비우고 살면

    걱정이 없설것 같아요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아봐요
    사랑합니다 뭉치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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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4.07.03 꽃과나비 네~~~ㅎㅎ
    그러려니 !
    좋네요 ^^♡
    행복하세요~~언니!
  • 작성자 수원 김석중 작성시간14.07.13 마음이 넉넉하고
    여유럽게 그리
    살이야겠지요
    세상사 모두가
    생각 하기나름
    좀더 조금은 먼져
    양보하고 한발짝
    뒤로 할때 멀리
    볼수 있겠지요~ ?

    아름답고 고운
    주신글에 후덕함을
    가득 가득
    마음 속 광주리에
    담아갑니다 ~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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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나눔 작성시간14.10.23 꽃나비언니
    반가워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보내준 고마운 마음에
    답도 못 드리고 있다
    이제서야 마음도 몸도
    안정을 찾았기에
    언니 글로 찾아왔어요
    꿋꿋하게 잘견뎌 내게해준
    언니에게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만 담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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